제 26호팀 세이프노트
새해 목표를 망치지 않는 법
어느덧 2025년이 지나가고 2026년 새해가 찾아왔어요! 여러분들은 2025년에 이루고자 했던 목표들을 많이 이루었나요? 만약 많이 이루지 못했다면, 누리안심다리와 함께 새로운 새해 목표를 세워 봐요.
어느덧 2025년이 지나가고 새해가 찾아왔어요. 작년에 ‘다이어트 성공하기’라던가 ‘내신 성적 올리기’ 같은 목표를 세워본 사람, 혹시 있나요?
“올해는 꼭 목표를 이룰거야!”라고 말했지만 지난 일년도 그 목표를 이루기 어려웠을 수 있어요. ‘작심삼일’이라는 말처럼 ‘꼭 이룰 수 있을 거야.’ 생각만 하다가 훌쩍 일년이 지나간 사람 또한 있을 거예요. 이번 세이프노트에서는 어떻게 하면 목표를 좀 더 쉽고, 멋있고, 새롭게 세울 수 있는지 함께 알아볼게요.
새해 목표라고 한다면 대부분 난이도가 있는 1년 간의 목표를 생각하기 쉬워요. ‘자격증 취득’이나 ‘공부 하루에 몇 시간 하기’와 같은 것들이 있을까요? 그런 목표, 세워본 적 있죠?
하지만 1년간 이루는 목표라고 해서 무턱대고 어려운 목표를 세운다면, 더욱 이루기 힘들 거예요. 오히려 새해 목표의 난이도가 높지 않아도, 단순하고 쉬운 것이라고 해도 목표를 이루었을 때 우리는 뿌듯함을 느낄 수 있어요.
단순하고 쉬운 목표라고 해서 ‘밥과 반찬 같이 먹기’같은 일상 속에 당연히 자리잡고 항상 하고 있는 일들을 목표로 세우라는 소리는 아니에요.
그저 새로운 시작을 하는 새해니까 한해동안 오래, 일상생활 속에서 꾸준히 해볼 수 있는 목표를 세워보는 게 좋아요. 그런 목표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평소 내가 하루에 1만 보를 걷는다고 가정할게요. 그렇다면 새해에 세울 목표로는 ‘하루에 1만 5천보 걸어보기’를 생각해 보는 거예요. 또, 매일 학교나 학원을 가기 전 집을 나설 때 부모님께 “잘 다녀오겠습니다.”라고 인사를 꾸준히 하는 것도 좋아요.
난이도도 그렇게 높지 않고,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한해동안 꾸준히 하는 게 어려운 거니까 이런 사소한 일들도 새해 목표가 될 수 있는 거죠.
만약 정말로 색다른 목표를 가져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면, 내가 정말 할 수 없을 것 같은 걸 목표로 잡아보는 건 어때요?
내가 스마트폰 중독이라면 ‘하루 스마트폰 사용시간 몇 시간 줄이기’같은 목표를 세워보는 거예요. 목표를 이루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목표를 이루었을 때 엄청난 뿌듯함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또한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것 자체로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목표를 이룬다는 것은 정말 쉽게 생각되면서도 어려운 일 같아요. 그렇지만 목표를 이루기 위해 무리할 필요는 더욱 없어요. 아무리 사소한 목표여도 나의 속도에 맞추어 성실하게 이루어 간다면, 그게 우리에게 뿌듯함을 가져다주는 동시에 우리의 꾸준함, 끈기를 이끌어주는 거니까요.
이 세이프노트를 읽는 모든 독자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혹여나 새해 목표에 대한 고민이 있을때는 에게 디엠으로 "안녕"이라고 디엠을 보내주세요. 우리가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줄게요. 또, 새해 목표를 세운 분이 계시다면 세이프노트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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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누리안심다리의 누리기획자들이 공동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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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dielivingwell.com/start-small-win-big-the-psychology-behind-micro-goals / https://thewellreads.com/articles/impact-setting-positive-goals / https://www.psychologytoday.com/us/blog/science-of-choice/202512/setting-effective-go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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