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5호팀 세이프노트
반복되는 삶이 지겨워지는 날
혹시 여러분은 매일매일 반복되는 삶을 살고 있지는 않나요? 학교와 학원에 사로잡혀 있는 삶. 이러한 일상의 반복을 경험하며 힘들어하거나, 다른 활동을 하며 인생을 즐겁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든 적 있나요?
학생이라면 대부분이 꼭 하고 있는 것이 있을 거예요. 바로 학교와 학원을 다니며 매일매일 공부를 하는 것이죠. 이러한 삶이 어찌 보면 당연하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이런 삶의 패턴이 하루가 되고, 일주일이 되고, 몇 달이 지나 계속해서 반복되는 삶을 살다 보면 당연히 지칠 수 있어요. 또,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내가 하고 싶은 걸 하며 재미를 찾고 싶을 거예요.
우리에게 삶이란 계속해서 반복되는 것이라고 느껴지겠지만 그 속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소한 행복들이 많이 있어요. 한번 상상해 보지 않을래요?
학교에서 친구들과 수다를 나누고, 밥을 먹고, 학원 가기 전에 편의점에서 간식을 사 먹는 그 시간들에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소한 재미와 행복들이 아주 많이 있어요.
꼭 학업에 대한 것이 아니더라도, 여러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겠죠. 비록 쳇바퀴처럼 반복되는 삶을 살고 있지만 그 안에서 원하는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우리를 보세요. 정말 멋있지 않나요?
시간이 갈수록 조급해지고 힘들겠지만 그럴 때마다 이렇게 노력해서 이루는 우리의 미래를 상상해 보면 조금 더 삶의 동기를 찾을 수 있을 거예요. 그런 식으로 버텨가는 거예요.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내 삶에는 행복이 없다고 느낄 수 있어요. 그렇다면 직접 삶의 행복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내 주변에서 행복을 찾을 수 없다면, 아주 소소한 것마저 행복이라고 느끼는 게 중요해요.
한번 인터넷에서 옷이나 내가 좋아하는 물건을 사 보는 건 어때요? 택배가 기다리는 시간 동안의 설렘, 택배를 받고 언박싱하는 것에 대한 즐거움도 생길 거예요.
행복이 그렇게 거창한 것은 아니라서, ‘나의 삶에 어떤 행복들이 있을까?’라고 생각하면 좋아요. 그 사소한 행복들을 찾아가는 과정도 우리에게 큰 교훈과 행복을 주니까요.
우리 삶 속에서, 그 쳇바퀴 위에서도 사소한 행복들은 분명 존재해요. 그 행복들을 찾는 것이 힘들다면, 내가 그 행복을 만들면 되죠. 웃음 짓는 것,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 하나하나에 ‘나는 행복한 삶을 살고 있구나.’라고 생각해 보세요. 그렇게 생각하는 행동들조차도 행복의 일부분으로 남겨질 거예요.
불행이 온 뒤 행복도 온다는 말처럼, 행복은 생각보다 많이 느끼는 감정이에요. 그저 우리가 찾지 못하고, 알지 못해서 힘들고, 재미없다고 생각한 것일 수도 있어요. 그러니 반복되는 삶이라 행복과 재미가 없다고 혼자 고민하고 있지 말아요.
해결되지 않을 고민을 계속해서 곱씹고 있기만 한다면, 더욱 힘들어지기만 할 테니까. 힘든 것은 멀리멀리 털어 버리고 우리에게 가까이 있을 행복을 더욱 생각해 보아요. 누리안심다리가 응원할게요.
고민이 있을때는 에게 디엠으로 "안녕"이라고 디엠을 보내주세요. 우리가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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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누리안심다리의 누리기획자들이 공동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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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mindcafe.co.kr/story?id=2079446 / https://link.springer.com/article/10.1007/s10902-025-00896-2 / https://www.dementi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40

댓글 2
이번 세이프노트는 공감이 많이 되는 글이었네요
ㅡㅡㅡㅡㅡ